최백호, 18년 DJ 마침표…“아흔 살에도 무대 서고 싶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최백호가 18년간 지켜온 ‘낭만시대’ 마이크를 내려놓은 소회부터 투병을 이겨낸 근황, 아흔 살 무대를 꿈꾸는 음악 인생까지 진솔하게 전한다.3일 오후 12시 20분 방송되는 KBS 1라디오 ‘세상의 모든 정보 윤인구입니다’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최백호가 출연한다. 이번 인터뷰는 3월 31일 SBS 러브FM ‘최백호의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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