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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MBC가 제작한 다큐멘터리 ‘서울의 밤’이 유럽 최대 규모의 아시아 영화제인 제28회 우디네 극동영화제 경쟁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서울의 밤’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회에서 벌어진 긴박한 상황을 다룬 다큐멘터리로 1980년 광주의 기억이 2024년 서울의 현실과 조응하는 순간들을 영화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다.앞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