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청업일치’의 표본이 돌아왔다. 청업일치(淸業一致)는 ‘청량함을 업으로 삼는’ 킥플립을 두고 조각된 신조어. 청량은 5세대 아이돌이 추구하는 지향점이자 필살기이기도 하다. 청량미의 ‘요약본이자 해석본같은 인상’은 여전. 6일 기준 ‘데뷔 440일째’ 접어든 아직 신예의 이력이 무색하리 만큼 4번째 미니앨범을 들고 돌아왔다. 지극히 이례적인 다작 행보는 6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