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2’ 38세 서준영 “이게 왜 설레지”…‘오빠’에 심쿵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서준영이 ‘오빠’라는 한마디에 설렘을 감추지 못했다.9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서준영이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두 번째 데이트를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앞서 서준영은 소개팅 이후 상대에 대한 호감을 숨기지 않았다. “너무 좋아서 방송까지 찾아봤다”고 털어놓을 정도로 진심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본 17년 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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