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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의 합작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세계 최대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코첼라)을 완벽히 집어삼켰다.현지시간 17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린 코첼라 2주차 공연의 사하라 스테이지에 오른 캣츠아이는 약 45분간 총 11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1주차에 이어 6만 명 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