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비 준비했다”…학폭 딸 고백에 엄마 ‘오열’ (이호선 상담소)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삶을 포기하려 했던 딸의 고백이 스튜디오를 멈춰 세운다. 21일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데이트 폭력, 가정 폭력, 학교 폭력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학교 폭력의 상처로 고통을 겪는 26세 딸의 사연이 공개된다. 부모는 그동안 딸의 아픔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눈물을 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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