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 인형 아닌, 아름다운 괴물 되기를’ 4세대 그룹의 ‘언캐니 미학’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예쁜 인형이 아닌, 아름다운 괴물이 되기를 택했다.’이달 나란히 컴백하는 최정상 여성 그룹 에스파와 르세라핌이 ‘정형화된 아름다움에서 탈피’를 선언하고, 고전 신화나 문학 속 비정형적인 ‘크리처’(비인간 창조물)로부터 영감을 얻은 ‘파격 콘셉트’를 내세워 눈길을 끈다.29일 복귀하는 에스파는 11일 선공개곡인 ‘WDA’(Wh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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