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 신화’ 박지훈 이번엔 ‘짬밥의 신화’ 쓴다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1600만 관객을 홀리며 ‘단종 신화’를 쓴 배우 박지훈이 이번엔 ‘짬밥의 신화’를 다시 쓴다.티빙, tvN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7.4%를 돌파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쿡방과 판타지를 결합한 독특한 변주에 시청자는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폭군의 셰프’(폭셰)를 소환하며 일명 ‘폭셰 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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