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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양준혁이 가난했던 어린 시절과 어머니의 헌신을 떠올리며 뭉클한 고백을 한다.17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준혁이 의성고교 야구부 일일 코치로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이날 양준혁은 야구를 꿈꾸는 고등학생들에게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야구를 포기할 뻔했던 과거를 털어놓는다.양준혁은 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