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PRODUCE 101 JAPAN 新世界(신세계)’(프듀재팬 SHINSEKAI)의 두 주역, 딘 후지오카와 최수영이 연습생들의 눈부신 성장세를 전하며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프듀재팬 SHINSEKAI’는 JO1, INI 등 인기 그룹을 배출한 일본 최대 규모 오디션의 네 번째 시리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