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가석방 후 첫 심경 “죄송하다…잔여 형기 끝까지 채우겠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복역한 뒤 가석방되며 “뉘우치며 잔여 형기를 채우겠다”고 심경을 밝혔다.김호중은 30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그리운 식구들에게’라는 제목의 자필 편지를 올렸다. 그는 “옥문을 벗어났다는 자유와 해방의 마음이 앞서는 것이 아니라 더욱 책임감을 갖고 뉘우치며 잔여 형기를 채워나가도록 하겠다”고 …

다른 글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