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0년 차 빅뱅, ‘추억’ 아닌 현재진행형 ‘메가 IP’ 입증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데뷔 20년이 흘렀지만 팬들은 여전히 빅뱅을 보기 위해 줄을 서고, 표와 굿즈를 사기 위해 기꺼이 지갑을 연다. 신곡 발표와 월드투어 개막을 앞두고 공연과 팝업스토어, 굿즈, 전시에서 잇따라 흥행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팬덤의 여전한 화력을 확인시킨 것은 콘서트다. 빅뱅은 21~23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월드투어의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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