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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2AM 이창민이 19년째 새벽 5시에 하루를 시작할 만큼 치열하게 살아왔다며 자신의 미래와 트로트 도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다.17일 밤 11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 33회에는 배우 신다은과 이창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은 ‘원한’을 주제로 두 사람의 고민과 궁금증을 풀어본다.이창민은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