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배우 염정아와 박은빈이 영화 ‘남은정’에서 모녀로 만난다.‘남은정’은 평생 가까워지지 못한 엄마 현숙과 막내딸 은정이 서로에게 쌓인 감정의 오해를 풀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신예 김동훈 감독의 장편 데뷔작으로, 염정아와 박은빈이 주연 캐스팅을 확정했다.올해 데뷔 35주년을 맞은 염정아는 홀로 꿋꿋하게 삼 남매를 키워온 엄마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