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증조부 “조선 옷 안 입어”→100년 후 28세에 “생애 첫 한복” [SD이슈]
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5년 전 남긴 ‘생애 첫 한복’이라는 표현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하영은 2021년 1월 9일 자신의 SNS에 “생애 첫 한복 즐거웠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KBS2 드라마 ‘암행어사: 조선비밀수사단’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당시에는 작품 촬영 현장을 전하는 평범한 게시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