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그룹 WAYF BOYS(웨이프 보이즈)가 거친 스웨그를 잠시 내려놓고 엉뚱한 캐릭터 플레이에 뛰어들었다. 병원부터 사우나, 클럽까지 종횡무진하는 다섯 멤버의 변신이 팀의 또 다른 색깔을 드러냈다.WAYF BOYS(앤더슨, 앤드류, 라이언, 준명, 사무엘)는 지난 2일 새 싱글 ‘A4M’을 각종 음원 플랫폼에 선보였다. 지난 8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