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승 “헬스장 사태 피해 거의 20억…헬멧 쓰고 울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트레이너 양치승이 헬스장 폐업 사태로 감당한 실제 피해 규모가 20억 원에 가깝다며 힘들었던 시간을 털어놓는다.7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최강희, 오만석, 김원효, 양치승이 출연하는 ‘가만히 있으면 안돼~’ 특집으로 꾸며진다.이날 양치승은 오랫동안 운영했던 헬스장을 둘러싼 기부채납 사기 사태 이후의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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