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48kg인데 더 마른 몸은 거부…“‘뼈말라’로는 못 살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손태영이 극도로 마른 몸을 뜻하는 ‘뼈말라’ 유행에 우려를 드러내며 “그렇게는 못 살 것 같다”고 밝혔다.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튜버 썸머썸머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썸머썸머는 최근 체형 유행에 대해 이야기하며 위고비와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가 등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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