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성재, 12월 아빠 된다 “아이는 나 1g도 안 닮았으면”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12월 아빠가 되는 방송인 배성재가 “아이는 나를 1g도 안 닮았으면 좋겠다”며 남다른 2세 바람을 밝혔다.6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배성재·김다영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과 2세 이야기를 공개한다.배성재는 과거 “딸 셋을 원했다”고 밝힌 뒤, 아이가 누구를 닮았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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