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개그우먼 장효인이 세상을 떠난 동료 고(故) 박지선에게 “보고 싶다”고 보낸 카카오톡 메시지가 읽힌 순간을 떠올렸다.5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공채 개그맨 22기 동료들이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내년 데뷔 20주년 공연을 계획하던 이들은 먼저 세상을 떠난 동기 박지선을 자연스럽게 추억했다.장효인은 박지선의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