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백상 아이콘 셀카 공개..11년 째 MC 비하인드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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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바로 그 수지입니다.
드라마, 영화, 노래까지 다 섭렵한 만능 엔터테이너 수지가
이번엔 ‘백상예술대상’ 11번째 MC라는 타이틀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어요.

그런데 말이죠, 단순히 MC만 한 게 아니라
그날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셀카를 직접 공개했다는 소식!

수지, 백상 아이콘 셀카 대방출!

수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들을 보면요,
먼저 우아함 그 자체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들이에요.
어깨와 등 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드레스에
진주 목걸이와 귀걸이까지, 정말 고혹적이지 않나요?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모습이에요.
화려한 조명 아래에서 빛나는 그녀의 모습에
보는 사람까지 압도당하는 느낌이랄까요.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덤!

근데 또 반전 매력이 있어요.
완벽한 여신의 모습만 있는 게 아니라,
카메라를 향해 입술을 쭉 내민 장난기 가득한 표정의 셀카도 있더라고요.

이런 갭 차이 때문에 더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건
저만 그런 걸까요?
이런 소소한 모습이 팬들을 더 열광하게 만드는 것 같아요.

퇴근길에도 미모 열일

화려한 시상식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
이번엔 퇴근길 편안한 모습도 공개했어요.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는 핑크 드레스를 입었던 시상식과는 달리,
스트라이프 셔츠 차림에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었어요.
마치 바로 옆집에 사는 친근한 동네 언니 같은 느낌!

“드디어 퇴근”이라는 문구와 함께 올라온 이 사진은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답니다.

팬들은 열광 중

이 사진들을 본 팬들은
“백상의 아이콘 올해도 최고”
“드레스 자태 미쳤다”
“퇴근길까지 예쁘다”
“백상 여신 그 자체”
“수수한 모습도 너무 좋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어요.

11년 동안 한 시상식의 MC를 맡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닌데,
그만큼 수지가 백상예술대상에 얼마나 큰 의미가 있는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던 순간이었죠.

왜 수지가 ‘백상 아이콘’일까?

제가 보기엔, 수지가 단순히 오래 MC를 맡아서
‘백상 아이콘’이 된 건 아닌 것 같아요.
매년 시상식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고,
참석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늘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까지.

이런 종합적인 매력이
수지를 ‘백상 아이콘’으로 만들어준 원동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셀카들은
그녀의 이러한 매력을 더욱 가까이서 느끼게 해줬고요.

앞으로도 수지가 ‘백상 아이콘’으로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그리고 또 어떤 매력적인 모습을 공개해줄지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