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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그리가 아버지 김구라를 떠올리게 한 무대에 전화를 결심한다. 5일 방송되는 MBC ‘1등들’ 8회에서는 ‘끝장전’ 마지막 티켓을 두고 펼쳐지는 줄세우기 1차전이 공개된다. 참가자들의 사활을 건 무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 가수의 진정성 있는 무대가 현장을 뒤흔든다. 이날 무대를 지켜보던 그리는 깊은 여운에 잠긴 채 “아빠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