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어머니 유품 정리 중 ‘뭉클’…“내 활동 영상 다 녹화해두셔” (라디오쇼)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코요태 빽가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떠올리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30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코요태 빽가와 옥상달빛 김윤주가 함께하는 ‘소신 발언’ 코너가 진행됐다.이날 세 사람은 낭만과 추억 관련 사연을 받았다. 비디오 이야기가 나오자 박명수는 “꼭 비디오는 검정색 비닐봉투에 넣어주셨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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