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귀여운 볼살 공개… “더 좋아 보인다” 2PM 컴백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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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쿤, 귀여운 볼살 공개… “더 좋아 보인다” 2PM 컴백 예고

그룹 2PM 닉쿤의 최근 근황이 공개돼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지난번 ‘태국 왕자’라 불릴 정도로 날렵한 턱선과 샤프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닉쿤이 한층 푸근해진 모습으로 나타났기 때문인데요.

최근 2PM 유튜브 채널에는 멤버 장우영, 준케이, 닉쿤이 함께 숙소 생활을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이들은 오랜만에 함께 식사를 하고 산책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편안한 후드티와 모자 차림으로 등장한 닉쿤은 이전보다 훨씬 동글동글해진 얼굴 라인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마치 인형처럼 귀여운 볼살이 공개된 것이죠.

하지만 이러한 변화에 대해 팬들은 오히려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더 좋아 보인다”, “행복해 보인다”는 댓글이 이어지면서, 닉쿤의 변화가 오히려 건강하고 보기 좋은 모습으로 느껴진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저 역시 주변 친구들이 살이 찌고 나서 더 편안하고 보기 좋아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서, 외모 변화가 꼭 부정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사실 많은 분들이 연예인에게 늘 완벽하고 흠잡을 데 없는 모습을 기대하곤 합니다. 저도 한때는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막상 가까이에서 보거나, 혹은 이렇게 영상으로 접하게 되면 오히려 인간적인 모습, 자연스러운 모습에 더 정감이 가고 호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닉쿤의 이번 모습이 딱 그런 경우인 것 같습니다.

특히 닉쿤은 과거 샤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기에, 이번 변화가 더욱 눈길을 끄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전 모습도 멋있었지만, 지금의 동글동글하고 푸근한 매력 또한 닉쿤만의 새로운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마치 어린 시절의 귀여운 모습이 살짝 남아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이처럼 닉쿤의 변화된 모습은 많은 팬들에게 반가움과 함께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그리고 이 소식은 2PM의 완전체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더 큰 기대를 안겨주고 있습니다. 2PM은 오는 8월 8일과 9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6인 완전체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기 때문입니다. 오랜만에 무대에서 완전체로 만날 2PM, 그리고 한층 더 푸근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온 닉쿤이 어떤 멋진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혹시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하거나, 외모에 대한 압박감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분들이 있다면 닉쿤처럼 자신에게 맞는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하는 것이 얼마나 보기 좋은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행복하게 활동하는 모습이야말로 팬들이 가장 바라는 모습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