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댄싱퀸’ 신지가 드디어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가수 채리나가 절친 신지의 결혼식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뜨거운 축하를 보냈는데요. 특히, ‘내겐 항상 징징이 애기 같은데’라며 신지를 향한 애정 넘치는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신부대기실에서 함께 찍은 사진 속 신지의 모습, 과연 어땠을까요?
채리나는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신지와 문원의 결혼식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습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채리나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와 함께 신부대기실을 찾은 모습이 담겨 있었죠. 사진 속 신지는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나는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새하얀 부케를 든 채 우아한 자태를 뽐냈습니다.
“너무너무 눈부시다~ 알랍” 채리나의 진심 어린 축하 메시지가 그대로 느껴지는 대목입니다. 최근까지 꾸준히 다이어트를 이어온 신지는 놀랍도록 작아진 얼굴과 뚜렷하게 보이는 쇄골 라인을 자랑하며 ‘소멸 직전’ 비주얼을 완성했습니다.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행복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신부 신지의 모습에 절로 감탄사가 나오는데요. 보는 사람마저 행복하게 만드는 신지의 ‘신부대기실 미소’, 정말 눈부십니다.
“우리 신지 행복하길. 언니가 진심으로 기도할게.” 채리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 말 한마디에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느껴집니다. 친구의 가장 행복한 순간을 함께 축하하며 진심으로 앞날을 축복하는 모습, 옆에서 지켜보는 저희도 뭉클해지네요. 실제로 제 주변에서도 오랜 연애 끝에 결혼하는 친구를 보면, ‘내가 다 기쁘다’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이번 결혼식으로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은 신지는 가수 문원과 5월 2일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두 사람은 결혼 전부터 유튜브 채널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신혼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 애기가 좋은 짝꿍 만났으니 다행이다.” 채리나의 말처럼, 신지는 이제 든든한 남편 문원과 함께 인생의 새로운 2막을 열게 되었습니다. ‘징징이 애기’ 같았던 신지가 ‘좋은 짝꿍’을 만나 누구보다 행복한 가정을 꾸릴 것을 생각하니, 저희도 덩달아 미소가 지어집니다.
신지♥문원, 두 사람의 앞날에 축복만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